썬트로닉스, 200억 규모 폰 생산·공급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썬트로닉스는 트레티(Trety Ltd.)와 200억8500만원 규모의 에릭슨(Ericsson)사 VoIP 폰 3개모델 생산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30.2%에 달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2009년 12월 말까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