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섹션] 무궁화전자‥자체브랜드 '바로바로'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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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4년 설립된 무궁화전자(대표 김동경·www.mugunghwaland.com)는 OEM 전문 생산에서 자체 브랜드 경영으로로 전환을 위해 수년간 준비과정을 거쳐 3월 중 '바로바로'라는 스팀청소기 출시 예정이다. 삼성그룹의 사회복지사업을 더욱 폭 넓게 전개하고자 삼성전자의 100% 투자로 출발한 무궁화전자는 삼성 브랜드를 달고 국내 시장에 공급해 온 결과 소형가전 생산 전문 기업으로 그 품질을 인정 받고 있다. 특히 무선 핸디형 청소기는 국내 시장점유율 20%달성은 물론 유럽, 미국, 남미 등에 수출하여 좋은 실적을 올리고 있다. 김대표는 "품질과 환경을 경영의 최우선과제로 생각하는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또한 ISO9001/ISO14001의 인증획득과 지속적인 개선활동을 통해 고객의 요구사항과 안전, 환경 등과 관련한 제반법규를 충족시키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임직원 전원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6년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제품이라는 인식을 고취시키고 넓게는 장애사원의 자립 자활을 도와 창립이념대로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시키는 무궁화전자의 성장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