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호찌민 지점 개설 입력2006.04.08 16:02 수정2006040819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은행은 13일 베트남 호찌민에 지점을 낸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의 베트남 지점 개설은 수도인 하노이에 이어 두 번째다. 호찌민 교민 수는 약 3만명으로 국내 기업들은 아파트 단지와 쇼핑몰 개발 등 건설 분야에 많이 진출해 있다. 우리은행 국제팀 관계자는 "호찌민 지점은 교민과 진출 기업에 일반적인 금융서비스는 물론 재테크 상담,기업 투자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