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SK 뷰 청약 1,2순위 경쟁률 3.6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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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에서 8년 만에 분양된 아파트 '양평 SK VIEW'의 청약이 3.6대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SK건설은 지난 6일 경기도 양평군 'SK VIEW'에 대한 1·2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한 결과 1백68가구 분양에 총 6백6명이 신청, 3.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6백6명의 청약자 중 양평지역 1순위와 2순위가 총 4백76명에 달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청약열기가 뜨거웠다"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서인지 서울 및 수도권 투자자들도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당첨자는 8일 발표되며 오는 13·14·16일 계약이 실시된다.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8∼14층 4개동 규모로 33평형 1백47가구, 36평형 7가구, 39평형 14가구로 구성된다.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