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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상표 에어컨 개발 시판 .. 테크노마트
대형 전자유통상가인 테크노마트는 부가기능을 대폭 없앤 대신 온도설정 등
핵심기능만을 살린 PB(자체상표) 에어컨을 개발, 28일부터 시판한다.
테크노마트 가전매장 상우회가 LG 삼성전자 등 가전업체과 손잡고 주문자
상표부착 생산(OEM) 방식으로 만든 이 에어컨은 자동온도 감지기능, 공기정화
등 부가기능을 뺀채 필수적인 최소한의 기능만을 갖췄다.
정상가격이 2백5만원인 18평형 LG에어컨(슬림형)이 1백49만7천원, 1백75만원
짜리 삼성에어컨(13평형)은 1백31만3천원등으로 25~27%가량 싼값에 판매된다.
테크노마트는 고객들이 가전 메이커의 브랜드를 중시하는 경향을 감안,
제품 상자에만 "TM"이라는 PB브랜드를 붙이고 제품에는 LG 삼성의 브랜드를
표기하기로 했다.
< 윤성민 기자 smyoo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5월 22일자 ).
핵심기능만을 살린 PB(자체상표) 에어컨을 개발, 28일부터 시판한다.
테크노마트 가전매장 상우회가 LG 삼성전자 등 가전업체과 손잡고 주문자
상표부착 생산(OEM) 방식으로 만든 이 에어컨은 자동온도 감지기능, 공기정화
등 부가기능을 뺀채 필수적인 최소한의 기능만을 갖췄다.
정상가격이 2백5만원인 18평형 LG에어컨(슬림형)이 1백49만7천원, 1백75만원
짜리 삼성에어컨(13평형)은 1백31만3천원등으로 25~27%가량 싼값에 판매된다.
테크노마트는 고객들이 가전 메이커의 브랜드를 중시하는 경향을 감안,
제품 상자에만 "TM"이라는 PB브랜드를 붙이고 제품에는 LG 삼성의 브랜드를
표기하기로 했다.
< 윤성민 기자 smyoo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5월 22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