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실업 정화영회장 자사주 대량 취득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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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실업의 대주주 겸 대표이사 회장인 정화영씨가 12일 경영권안정을 위해동사주식 7만4천주(5.13%)를 사들이겠다고 증권감독원에 주식대량취득신청서를 제출했다. 취득방법은 장내매수이며 취득후 정회장의 지분은 32만9천4백27주(32.82%)로 높아지게 된다. 또 성원건설은 대한투자금융주식 25만1천주(2.92%)를 취득하기 위해 증감원에 대량주식취득승인을 신청했다. 성원건설은 미원통상이 보유하고있는 이 주식을 장외에서 매수, 지분율을 현17.63%에서 20.55%로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3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