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스케이트 대미수출 급증...성호실업 입력1994.08.05 00:00 수정19940805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성호실업(대표 권동칠)이 롤러스케이트의 대미수출을 크게 늘리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상반기에만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방식으로 5백만달러를선적한데 이어 올 하반기에는 7백만달러어치를 내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실적은 국내 전체수출의 95%에 해당하는 것이다. 성호가 수출하는 롤러스케이트는 앞뒤에 각각 2개의 바퀴가 있는 기존 제품과는 달리 4~5개의 바퀴가 한줄로 된 인라인스케이트로 미국 K2사가 개발한특허품이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