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대표 안덕기)이 수질의 오염상태를 즉시 파악할수있는6억원 상당의 최첨단 수질오염진단 차량을 오는 10월경에 도입한다. 삼성은 지난 90년부터 프랑스 PICA사와 기술제휴한 상수고도처리공법을부산대학교와 공동으로 국내 적용을 위한 파일럿 테스트중인 기술이 확립되면곧바로 낙동강 유역에 양질의 상수를 공급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있는데 이차량을 낙동강 수계의 오염진단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삼성은 이차량을 장기적으로는 그룹내의 지구환경연구소와 공동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차량의 도입으로 환경전문업체로서의 이미지 부각에 도움을 줄것으로기대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