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 돈봉투살포 전면수사 착수 입력1992.03.02 00:00 수정19920302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검찰은 최근 현대그룹이 계열사 직원들을 동원, 통일국민당총선출마예정자들의 선거지원 목적으로 선거구민들에게 돈봉투를 살포한혐의를 잡고 전면수사에 착수했다. 대검의 한 관계자는 2일 "현대그룹이 대전 창원 춘천 등 전국 각지에서통일국민당 총선 출마예정자들을 불법지원하고 있는 혐의가 포착됐으며 이가운데 일부지구당에서는 선거구민들에게 돈봉투를 돌린 사실이확인됐다"면서 "증거를 보강해 관련자들을 전원 구속할 방침"이라고밝혔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