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특수’ 누린 웹툰 산업, A.I. 자동화 솔루션으로 날개 다나
지난 5일 전문 투자자와 스타트업 중계 플랫폼인 ‘넥스트유니콘’에서는 투자자가 IR(투자설명회)를 요청하는 기업 1위로 A.I.(인공지능) 웹툰 자동화 솔루션 개발기업인 ㈜아이코드랩이 선정되었다.
㈜아이코드랩은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박사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A.I. 전문 기업으로 그 연구 성과와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0년 TIPS 정부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달 28일에 개최된 스타트업 투자유치 대회인 ‘제5회 스타트업 넥스트콘(START-UP NEXTCON)’ (창업진흥원 개최)에서도 3위에 선정된 이력도 가지고 있는 차세대 유니콘 기업이다.
특히 스타트업 넥스트콘(START-UP NEXTCON)은 인증된 전문 투자자 78명 만 참여할 수 있는 프라이빗 투자설명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국내 웹툰 산업매출이 1조 원 규모를 넘어서고, 웹툰을 원작으로 영화와 드라마가 제작되는 것이 친숙할 정도로 느껴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가파른 상승세의 글로벌 웹툰 산업은 콘텐츠(웹툰)과 기술력(A.I.)에 자금력(투자)까지 더해져 당분간 그 상승세가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