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란, 트럼프·네타냐후 화형식
이란 시민들이 4일(현지시간) 테헤란 광장에서 열린 반미·반이스라엘 시위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등의 모습이 담긴 현수막에 불을 지르고 있다. 이날 시위는 1979년 11월 주이란 미국대사관 점거 사건 47주년을 기념해 열렸다. 왼쪽부터 스티브 윗코프 미국 중동특사, 트럼프 대통령, 네타냐후 총리, JD 밴스 미국 부통령.

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