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협회 이미륵상에 김황식 前 총리
사단법인 한독협회는 제14회 이미륵상 수상자로 김황식 전 국무총리(사진)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전 총리는 독일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오랫동안 한국과 독일의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협회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