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특허심판 협력 강화 나선다
김기범 지식재산처 특허심판원장(왼쪽 여섯 번째)이 우통이 중국 지식재산국 복심무효심리부 과장(왼쪽 다섯 번째) 등 중국 대표단들과 ‘2026 한·중 특허심판 사용자 세미나’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식재산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