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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미식 감성을 담은 가을 특별 만찬
□ 홍콩 현지 미식 문화에서 얻은 영감과 중식 셰프들의 노하우 더한 특선 코스
□ 캐비어·바닷가재·전복·한우 등 고급 식재료 활용한 광동식 요리 선보여
□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국내 4개 체인호텔 중식당에서 동시 운영
□ 캐비어·바닷가재·전복·한우 등 고급 식재료 활용한 광동식 요리 선보여
□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국내 4개 체인호텔 중식당에서 동시 운영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시그니엘 부산 ‘차오란’, 더그랜드롯데 서울 ‘도림’, 롯데호텔 월드 ‘도림 더 칸톤 테이블’, 롯데호텔 부산 ‘도림’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만추미식’은 롯데호텔앤리조트가 매년 가을에 선보이는 대표 중식 프로모션으로, 각 호텔 중식당의 조리 노하우를 집약한 시즌 한정 코스로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올해는 홍콩 현지 미식 문화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광동식 요리의 다채로운 풍미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직무별 글로벌 벤치마킹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식 셰프들은 홍콩을 방문해 현지 미식 트렌드와 식재료, 조리 기법을 연구했다. 이를 각 호텔 중식당 셰프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접목해 이번 코스를 완성했다.
코스는 고급 해산물부터 육류 요리, 식사와 디저트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해파리와 전복, 관자, 아보카도를 층층이 쌓고 들깨소스와 캐비어를 올린 ‘캐비어를 곁들인 해산물 전채’를 시작으로, 해삼을 생강과 파로 만든 광동식 강총소스에 졸여 바삭하게 튀긴 ‘강총소스 해삼춘권’ 등을 맛볼 수 있다.
메인 요리로는 진한 게알소스에 산초기름과 오렌지 제스트를 더해 풍미를 살린 ‘게알소스 바닷가재’와 4시간 이상 정성껏 조려낸 전복에 중국 채소 카이란을 곁들인 ‘길품전복과 특상야채’를 준비했다. 특히 ‘백주향 한우 안심 스테이크와 밤무스’는 부드러운 한우 안심에 제철 밤으로 만든 무스를 곁들이고, 중국 전통 증류주인 백주의 향을 더해 풍미를 높였다.
식사로는 해삼과 다양한 부재료를 매콤하게 볶아낸 해삼덮밥을, 디저트로는 은은한 꽃향을 담은 계화젤리와 달콤한 홍콩식 디저트 시미루 등을 제공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만추미식은 홍콩 현지에서 얻은 미식의 영감에 롯데호텔 중식 셰프들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더해 완성한 특별한 코스”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식재료와 조리 기법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롯데호텔앤리조트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