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9월 17일자 '목동 3단지, 갈등 속 조합설립 또 제동…협상 전면 중단'이라는 제목으로 목동3단지 아파트 대형평형 대표단이 추진위원회에 대의원 50% 배정 등 추가 요구를 하여 협상이 중단되었다는 취지로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목동3단지 아파트 대형평형 대표단 측은 "협상 중단은 대형평형 측의 대의원 50% 배정 요구 이유만으로 진행된 것이 아니고, 추진위원장의 입장 번복과 합의 내용과 다른 문서 작성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진행된 것"이라고 알려와 이를 전달드립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