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빈하 리버사이드 CC, 중국 강변 라운드에 호텔 이용도 함께
중국 산둥성 린이시에 있는 ‘임기 빈하 리버사이드 컨트리클럽(CC)’이 국내 골퍼를 대상으로 창립회원 모집에 나선다. 골프장과 인근 ‘데이즈 인 바이 윈덤 린이호텔’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10년 소멸형 회원권이다.

빈하 리버사이드 CC는 이허강변 약 152만㎡ 부지에 조성된 정규 18홀(파72) 골프장이다. 코스 길이는 7390야드다. 10개 인공 호수와 사막형 벙커 등을 갖췄다. 골프연습장과 레스토랑, 카페 등 부대시설도 마련돼 있다. 골프장 인근 호텔에는 인공지능(AI) 음성제어 시스템과 피트니스센터·식음시설 등이 들어서 있다. 골프장은 린이 치양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있다.

임기 빈하 리버사이드 CC, 중국 강변 라운드에 호텔 이용도 함께
창립회원권 가격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골드 880만원, 다이아몬드 1430만원이다. 골드는 기명 1명과 무기명 3명, 다이아몬드는 기명 2명과 무기명 6명으로 구성된다. 이용요금은 주중·주말 구분 없이 하루 550위안이다. 그린피와 카트·캐디 비용, 호텔 숙박(2인 1실), 조식과 중식이 포함된다. 방문 횟수와 예약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2인 플레이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