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 열린 왕의 생활공간
20일 창덕궁에서 열린 ‘왕의 생활공간, 창덕궁 내전에 들다’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희정당을 둘러보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31일까지 매주 화~토요일 하루 두 차례 왕과 왕비가 생활하고 업무를 본 창덕궁 희정당과 대조전을 일반에 공개한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