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신세계인터내셔날 맨온더분, 美 LA 고급 편집숍 입점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남성복 브랜드 맨온더분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고급 편집숍 ‘저스트 원 아이’에 입점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2012년 문을 연 저스트 원 아이는 럭셔리 하이패션과 예술을 결합한 상품 큐레이션을 선보이는 편집숍이다.
맨온더분은 이번 입점을 통해 총 40여 개 스타일의 가을·겨울(FW) 컬렉션을 판매한다. 캐시미어·알파카 소재 니트와 가죽 외투를 주력 제품으로 내세웠다.
북미 지역 유통망도 추가로 확장한다. 내년 봄·여름 시즌 뉴욕 백화점 버그도프 굿맨과 캐나다 백화점 홀트 렌프루에 추가 입점한다. 편집숍과 백화점까지 판매망을 확장해 북미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맨온더분은 이번 입점을 통해 총 40여 개 스타일의 가을·겨울(FW) 컬렉션을 판매한다. 캐시미어·알파카 소재 니트와 가죽 외투를 주력 제품으로 내세웠다.
북미 지역 유통망도 추가로 확장한다. 내년 봄·여름 시즌 뉴욕 백화점 버그도프 굿맨과 캐나다 백화점 홀트 렌프루에 추가 입점한다. 편집숍과 백화점까지 판매망을 확장해 북미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