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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메가프로젝트 거버넌스와 PgM(종합사업관리) 세미나 개최
주제발표
토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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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관리학회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주최하는 ‘AI 인프라 메가프로젝트 거버넌스와 PgM 세미나’가 오는 10월 2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발표를 계기로 국가 단위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PgM(Program Management, 종합사업관리)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공공과 민간의 역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AI 인프라와 신공항 등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가 증가하면서 개별 프로젝트 단위를 넘어 전체 사업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PgM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다수의 사업 주체가 참여하고 사업 간 연계성이 높은 메가프로젝트의 특성상 초기 기획 단계부터 통합적 의사결정 체계와 명확한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실제 대형 프로젝트의 PgM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도입 사례와 제도 개선 방향을 살펴보고 공공 주도 사업에서 민간의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PM∙CM 기업의 역량 강화와 한국 기업의 해외 대형 프로젝트 시장 진출 모색 등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첫 번째 주제로 차용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이 ‘신공항 건설사업 및 메가프로젝트의 PgM 필요성’을 발표한다.
차 연구원은 대형 국책사업의 성과 진단과 국내외 PgM 도입 사례 및 제도 개선 방향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윤은상 한국씨엠씨 부사장이 ‘행복도시 개발사업 PgM 사례와 민간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한다.
윤 부사장은 현재 진행중인 행복도시 건설사업 적용 사례와 공공 주도 메가프로젝트에서 민간의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세 번째 순서에서는 이우경 국방부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법무실장이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 PgM 사례와 공공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 실장은 복잡한 사업 간 의존관계와 의사결정을 통합 관리하는 PgM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공공 부문에 요구되는 거버넌스의 역할을 짚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정민 한미글로벌 건설전략연구소장이 ‘국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조건’을 주제로 발표한다.
정 소장은 PgM 도입과 착공 전 통합기획인 프리콘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한미글로벌의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범정부 차원의 통합 거버넌스 구축과 공공과 민간의 전문성 결합을 국가 메가프로젝트의 핵심 성공 조건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서는 이복남 서울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전영준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센터장과 최재현 한국기술교육대 교수를 비롯한 발표자들이 참여하여 국가 메가프로젝트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방향과 PgM의 실무적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PgM(종합사업관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은 10월 26일(월)까지 한국건설관리학회 홈페이지(https://www.kicem.or.kr)에서 가능하다.
세미나 주요 내용은 추후 한국건설관리학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발표를 계기로 국가 단위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PgM(Program Management, 종합사업관리)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공공과 민간의 역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AI 인프라와 신공항 등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가 증가하면서 개별 프로젝트 단위를 넘어 전체 사업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PgM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다수의 사업 주체가 참여하고 사업 간 연계성이 높은 메가프로젝트의 특성상 초기 기획 단계부터 통합적 의사결정 체계와 명확한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실제 대형 프로젝트의 PgM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도입 사례와 제도 개선 방향을 살펴보고 공공 주도 사업에서 민간의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PM∙CM 기업의 역량 강화와 한국 기업의 해외 대형 프로젝트 시장 진출 모색 등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첫 번째 주제로 차용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이 ‘신공항 건설사업 및 메가프로젝트의 PgM 필요성’을 발표한다.
차 연구원은 대형 국책사업의 성과 진단과 국내외 PgM 도입 사례 및 제도 개선 방향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윤은상 한국씨엠씨 부사장이 ‘행복도시 개발사업 PgM 사례와 민간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한다.
윤 부사장은 현재 진행중인 행복도시 건설사업 적용 사례와 공공 주도 메가프로젝트에서 민간의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세 번째 순서에서는 이우경 국방부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법무실장이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 PgM 사례와 공공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 실장은 복잡한 사업 간 의존관계와 의사결정을 통합 관리하는 PgM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공공 부문에 요구되는 거버넌스의 역할을 짚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정민 한미글로벌 건설전략연구소장이 ‘국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조건’을 주제로 발표한다.
정 소장은 PgM 도입과 착공 전 통합기획인 프리콘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한미글로벌의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범정부 차원의 통합 거버넌스 구축과 공공과 민간의 전문성 결합을 국가 메가프로젝트의 핵심 성공 조건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서는 이복남 서울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전영준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센터장과 최재현 한국기술교육대 교수를 비롯한 발표자들이 참여하여 국가 메가프로젝트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방향과 PgM의 실무적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PgM(종합사업관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은 10월 26일(월)까지 한국건설관리학회 홈페이지(https://www.kicem.or.kr)에서 가능하다.
세미나 주요 내용은 추후 한국건설관리학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