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부산 동래 전역에서 제32회 동래읍성역사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동래부사행사 길놀이 공연이 열리고 있다. (사진=동래구청 제공)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부산 동래 전역에서 제32회 동래읍성역사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동래부사행사 길놀이 공연이 열리고 있다. (사진=동래구청 제공)
18일 부산 명륜동 동래읍성역사축제 원형경기장에서 열린 조선힙쟁이 청소년 댄스배틀에 참가한 청소년 참가자들이 춤 실력을 뽐내고 있다. (사진=동래구청 제공)
18일 부산 명륜동 동래읍성역사축제 원형경기장에서 열린 조선힙쟁이 청소년 댄스배틀에 참가한 청소년 참가자들이 춤 실력을 뽐내고 있다. (사진=동래구청 제공)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부산 동래 전역에서 열린 제32회 동래읍성역사축제에서 동래성 전투 재현 뮤지컬인  '외로운 성' 야간 공연이 열리고 있다. (사진=동래구청 제공)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부산 동래 전역에서 열린 제32회 동래읍성역사축제에서 동래성 전투 재현 뮤지컬인 '외로운 성' 야간 공연이 열리고 있다. (사진=동래구청 제공)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부산 동래 전역에서 열린 제32회 동래읍성역사축제 동래부사 행차 길놀이를 배경으로 외국인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래구청 제공)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부산 동래 전역에서 열린 제32회 동래읍성역사축제 동래부사 행차 길놀이를 배경으로 외국인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래구청 제공)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부산 동래 전역에서 열린 제32회 동래읍성역사축제 동래부사 행차 길놀이를 배경으로 외국인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래성 사람들, 역사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동래부사 행차 길놀이, 동래 세가닥 줄다리기, 동래성 전투 재현 뮤지컬 등 대표 프로그램을 포함해 5개 분야 5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