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14일 제2회 ‘자랑스러운 경남인상’ 6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는 경제 부문에 서영옥 화인테크놀리지 대표, 문화·예술·체육 부문에 엄홍길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사회공헌 부문에 김쌍식 행복베이커리 대표 및 이상연 경한코리아 대표이사, 선행·효행·가족 부문에 유의배 작은형제회 신부, 보훈 부문에 김상길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자문위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