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오는 16일부터 사흘 동안 북항 랜드마크 부지에서 ‘2026 부산 수제 맥주 마스터스 챌린지’를 개최한다. 수제 맥주 경연대회, 팝업스토어, 소상공인 푸드존·플리마켓, 체험 부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 수제 맥주 경연대회에는 시민과 전문가의 심사와 현장 판매 실적을 종합해 우수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