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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소상공인 융자 3000억 지원
영남 브리프
경북도가 소상공인 융자 지원 규모를 2030년까지 3000억원으로, 이차보전금 예산을 120억원으로 확대한다. 도는 지난 12일 경북신용보증재단, 5개 시중은행과 ‘경북 버팀금융’ 지원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신용보증재단과 5개 시중은행은 보증 재원을 특별 출연하고 보증서 발급을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