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산경제학상·젊은경제학자상 영광의 주인공들
다산경제학상 시상식이 지난 12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열렸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 정신을 기리고 경제 연구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가 1982년 제정한 이 상은 국내 경제학자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꼽힌다. 김병연 서울대 석좌교수가 제45회 다산경제학상을, 조윤호 서강대 부교수가 제15회 다산젊은경제학자상을 받았다. 조일훈 한국경제신문 사장(왼쪽부터), 김 교수 배우자 김헌숙 씨, 김 교수, 조 부교수, 조 부교수 배우자 유현주 씨, 서승환 연세대 명예교수(심사위원장)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