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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일상 속 친환경 문화 확대
폐휴대폰, 폐전자제품 기부로 자원순환 실천
임직원 일상 속 다양한 친환경 활동 확대
자원순환 전문 기관인 E-순환거버넌스와 협력
폐기물 회수부터 재활용까지 자원 활용 확대
건설폐기물 감축·일회용품 사용 저감 등 사무공간 및 건설 현장에서 친환경 문화 확대
임직원 일상 속 다양한 친환경 활동 확대
자원순환 전문 기관인 E-순환거버넌스와 협력
폐기물 회수부터 재활용까지 자원 활용 확대
건설폐기물 감축·일회용품 사용 저감 등 사무공간 및 건설 현장에서 친환경 문화 확대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7일 본사 9층 로비에서 임직원 참여형 폐휴대폰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2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폐휴대폰을 비롯한 이어폰, 손풍기, 충전기, USB, 마우스 등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을 기부했다. 임직원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환경보호의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앞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상반기에도 임직원 참여형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150여 명의 임직원이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을 기부하며 노트북, 프린터 등 폐전자제품 약 900개, 약 4.83톤을 회수했다. 이는 약 90가구가 한 달간 전력을 사용할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에 해당한다.
또한, IPARK현대산업개발은 건설사 최초로 자원순환 전문기관인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전자제품의 회수 및 재활용을 위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폐휴대폰과 전자제품 역시 E-순환거버넌스를 통해 처리되며, 제품에 포함된 유가금속과 플라스틱 등은 선별·재활용해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처럼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건설 현장의 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사용 저감 등 사업장에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이 사용하지 않는 폐휴대폰과 전자제품을 올바르게 배출하는 작은 실천을 통해 자원순환에 직접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