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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시홈’ 침구 29CM서 첫선...일요입점회 참여
패션 브랜드 키르시 감성 입힌 한빛채 침구
체크, 체리, 물방울 무늬 등...반값 할인전도
체크, 체리, 물방울 무늬 등...반값 할인전도
키르시홈은 키르시의 디자인 감성을 침실과 일상 공간으로 넓힌 브랜드다. 한빛채는 침구 기획·제조부터 유통·물류까지 직접 해왔다. 키르시의 개성 있는 디자인에 매일 덮고 빨아 쓰는 침구로서의 편의성을 더했다.
키르시홈은 이날 브랜드 첫 침구 컬렉션을 공개한다. 행사 상품에 쿠폰을 적용하면 최대 54% 싸게 살 수 있다. 일요입점회는 29CM가 라이프 분야에 새로 입점한 브랜드와 대표 제품을 소개하는 기획전이다.
한빛채는 제품을 기획하면서 처음 자기 공간을 꾸미는 자취생과 신혼부부를 떠올렸다고 설명했다. 패션브랜드 키르시를 상징하는 체리 무늬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재현했다.
첫 컬렉션은 면·모달 소재 이불과 베개커버, 패드, 매트리스커버, 하트 쿠션 등이다. 줄무늬와 체크, 체리, 물방울 무늬에 프릴 장식 제품까지 갖췄다. 신혼 침실이나 아이 방 등 공간 분위기에 맞춰 고르면 된다.
키르시홈 제품은 모달 패드에는 체리 모양을, 면 패드에는 하트 모양을 누빔으로 새기는 등 여러 디테일을 확인해볼 수 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