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화의 바다' 부산국제영화제 열흘간의 항해 시작
세계 6대 영화제로 발돋움한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6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 등 부산시내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15일까지 열흘 간 이어지는 제31회 BIFF는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등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해 모두 315편의 영화가 8개 극장에서 상영된다. 이날 영화의전당을 찾은 시민들이 주요 상영작 포스터를 둘러보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