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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현장, 네이버로 즐기세요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과 본식, 폐막식 등을 단독으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클립은 영화제 현장의 분위기를 숏폼 콘텐츠로 전달한다. 클립 크리에이터가 부산을 찾아 영화제 주요 현장은 물론 부산의 다양한 명소를 숏폼으로 소개하고,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에 대한 리뷰 콘텐츠도 제작할 계획이다. 네이버지도는 ‘맛동여지도’ 기획전 내에 영화제 스태프들이 직접 추천한 부산 지역 음식점 49곳을 소개하는 ‘BIFF 스태프 추천 맛집’ 탭도 운영한다.
네이버는 네이버페이(Npay)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사인 결제’도 제공해 현장에서 결제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주건범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리더는 “안정적인 스트리밍 기술과 클립 크리에이터의 현장 콘텐츠, 오프라인 결제까지 네이버 서비스를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네이버 클립은 영화제 현장의 분위기를 숏폼 콘텐츠로 전달한다. 클립 크리에이터가 부산을 찾아 영화제 주요 현장은 물론 부산의 다양한 명소를 숏폼으로 소개하고,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에 대한 리뷰 콘텐츠도 제작할 계획이다. 네이버지도는 ‘맛동여지도’ 기획전 내에 영화제 스태프들이 직접 추천한 부산 지역 음식점 49곳을 소개하는 ‘BIFF 스태프 추천 맛집’ 탭도 운영한다.
네이버는 네이버페이(Npay)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사인 결제’도 제공해 현장에서 결제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주건범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리더는 “안정적인 스트리밍 기술과 클립 크리에이터의 현장 콘텐츠, 오프라인 결제까지 네이버 서비스를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