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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연구자 이어주는 '대전 바이오교류회'
8일까지 컨벤션센터서 개최
대전시는 오는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와 연계한 ‘2026 대전바이오교류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연구자가 참여하는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의 정기학술대회를 활용해 지역 바이오기업의 우수기술과 연구성과를 알리고, 기업·연구자·투자자 간 공동연구 및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연구자와 바이오 기업인, 학생 등 약 3000명이 참여한다.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는 학술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을 맡는다.
행사는 총 23개 학술 심포지엄과 5회의 기조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기업 연계 프로그램 4개, 대학·연구기관 연계 프로그램 3개, 신진연구자 프로그램 등도 마련했다. 포스터 발표와 기업·기관 전시도 함께 준비해 최신 생명과학 연구성과와 바이오 기술·제품을 폭넓게 공유할 예정이다.
대전 지역의 △큐로셀 △토모큐브 △아이빔테크놀로지 △소바젠 △와이바이오로직스 △인투셀 등 바이오기업 6곳이 참여한다. 참여기업은 세포기반 치료제, 첨단 바이오이미징, 유전자·RNA 치료제, 항체·사이토카인 기반 치료제 등 대전의 주요 바이오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별 주요 기술과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이번 행사는 국내외 연구자가 참여하는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의 정기학술대회를 활용해 지역 바이오기업의 우수기술과 연구성과를 알리고, 기업·연구자·투자자 간 공동연구 및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연구자와 바이오 기업인, 학생 등 약 3000명이 참여한다.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는 학술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을 맡는다.
행사는 총 23개 학술 심포지엄과 5회의 기조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기업 연계 프로그램 4개, 대학·연구기관 연계 프로그램 3개, 신진연구자 프로그램 등도 마련했다. 포스터 발표와 기업·기관 전시도 함께 준비해 최신 생명과학 연구성과와 바이오 기술·제품을 폭넓게 공유할 예정이다.
대전 지역의 △큐로셀 △토모큐브 △아이빔테크놀로지 △소바젠 △와이바이오로직스 △인투셀 등 바이오기업 6곳이 참여한다. 참여기업은 세포기반 치료제, 첨단 바이오이미징, 유전자·RNA 치료제, 항체·사이토카인 기반 치료제 등 대전의 주요 바이오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별 주요 기술과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