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루스 슬랙라인 선수가 1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 상공에서 고공 줄타기(슬랙라인)를 하고 있다.
얀 루스 슬랙라인 선수가 1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 상공에서 고공 줄타기(슬랙라인)를 하고 있다.
얀 루스 슬랙라인 선수가 1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 상공에서 고공 줄타기(슬랙라인)를 하던 도중 줄에 거꾸로 매달린 채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얀 루스 슬랙라인 선수가 1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 상공에서 고공 줄타기(슬랙라인)를 하던 도중 줄에 거꾸로 매달린 채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얀 루스 슬랙라인 선수가 1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 상공에서 고공 줄타기(슬랙라인)를 하고 있다.
얀 루스 슬랙라인 선수가 1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 상공에서 고공 줄타기(슬랙라인)를 하고 있다.
얀 루스 슬랙라인 선수가 1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 상공에서 고공 줄타기(슬랙라인)를 하고 있다.
얀 루스 슬랙라인 선수가 1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 상공에서 고공 줄타기(슬랙라인)를 하고 있다.
[포토] 서울 하늘 위 아슬아슬
얀 루스 슬랙라인 선수가 1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 상공에서 고공 줄타기(슬랙라인)를 하고 있다. 스포츠 음료 업체 레드불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사람이 아파트 40층 높이(120m)에 설치된 외줄 위를 걸으며 묘기를 부린다. 한국 도심에서 슬랙라인 행사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