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장에 김희찬 前국장
김희찬 전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사진)이 28일 민선 9기 전반기 서귀포시장에 임명됐다.

김 신임 시장은 31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제주도 관광교류국장과 세계유산본부장, 서귀포시 문화관광체육국장 등을 지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