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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여는 병원·약국…'응급똑똑' 앱서 확인하세요
보건복지부는 오는 27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에 병·의원과 보건소 등은 하루 평균 3495곳, 약국은 4383곳이 문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매일 전국 416개 응급실이 24시간 가동된다.
스마트폰 앱 ‘응급똑똑’ ‘응급의료정보제공’, 중앙응급의료센터 ‘이젠(E-Gen)’ 홈페이지 등을 통해 주변에 문을 연 의료기관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대형대학병원의 장비 보유 현황과 응급실 상황 등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응급똑똑 앱의 챗봇을 활용하면 위급한 상황에서 빠르게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앱이나 홈페이지 활용이 어렵다면 복지부 콜센터(129) 또는 시·도 콜센터(120)로 전화하면 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호흡곤란, 갑작스러운 팔다리 저림, 혀가 마비돼 말을 하기 어려운 경우처럼 심각한 증상이 생기면 바로 119에 신고해야 한다”며 “응급실 의료진이 중증 응급환자 치료에 집중하도록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가까운 동네 병·의원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스마트폰 앱 ‘응급똑똑’ ‘응급의료정보제공’, 중앙응급의료센터 ‘이젠(E-Gen)’ 홈페이지 등을 통해 주변에 문을 연 의료기관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대형대학병원의 장비 보유 현황과 응급실 상황 등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응급똑똑 앱의 챗봇을 활용하면 위급한 상황에서 빠르게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앱이나 홈페이지 활용이 어렵다면 복지부 콜센터(129) 또는 시·도 콜센터(120)로 전화하면 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호흡곤란, 갑작스러운 팔다리 저림, 혀가 마비돼 말을 하기 어려운 경우처럼 심각한 증상이 생기면 바로 119에 신고해야 한다”며 “응급실 의료진이 중증 응급환자 치료에 집중하도록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가까운 동네 병·의원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