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신장비 무장한 후티 반군
예멘의 친이란 세력인 후티반군이 22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에서 군복과 헬멧을 착용한 채 소총을 들고 일렬로 서 있다. 후티반군은 촬영 장소가 사우디아라비아 지원 세력과 교전을 벌인 지역이라고 밝혔다. 후티반군 압박에 홍해가 막히자 사우디는 호르무즈해협을 통한 원유 운송을 늘리고 있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