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저축은행, 스마일런 마라톤대회 후원
JT저축은행과 JT친애저축은행은 구강암·얼굴 기형 환자의 치료를 돕는 스마일런 마라톤 대회(사진)를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최성욱 JT 대표와 박중용 JT친애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및 가족 140여 명이 참가해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대회는 대한치과의사협회가 2011년부터 저소득 환자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