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전북 취약층 무료 치과 진료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전북 전주 평화동 평화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무료 치과 진료소인 ‘우리동네 구강관리센터’ 3호점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장광익 재단 사무국장(왼쪽 두 번째)은 전날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대,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재단에서 운영 비용을 지원하고 전북대 치과대학 교수·학생이 진료 봉사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