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양평 양수역 걸어서 10분…서울 30분대
쌍용건설이 오는 10월 경기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엣어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을 공급한다. 양서면 용담리 212의 3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최고 지상 19층, 6개 동, 총 33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74㎡, 84㎡, 123㎡, 146㎡P(펜트하우스)까지 중대형 중심으로 구성된다.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양평 양수역 걸어서 10분…서울 30분대
경의중앙선 양수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입지다. 양수역에서 급행열차를 이용하면 서울 왕십리역과 청량리역까지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차량 이용 때에도 하남·송파·강남 등 서울 동부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9호선 5단계가 연장되면 환승을 통해 잠실·강남 접근성이 더 높아질 예정이다.

도로망 역시 좋다. 차량을 이용하면 경강로, 수도권제1·2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하남 15분대, 송파 30분대, 강남 4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신팔당대교(2027년 상반기 개통 예정)와 서울양평고속도로(계획)도 추진 중으로 향후 교통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스타필드 하남 등 하남 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