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 그레이스 서초, 이수역 바로 앞…빌트인 갖춘 소형 주택
서울 서초 방배동 ‘디엠 그레이스 서초’가 잔여 물량을 분양한다. 1~2인 가구가 살기 좋은 역세권 단지다.

디엠 그레이스 서초, 이수역 바로 앞…빌트인 갖춘 소형 주택
지하 2층~지상 15층, 1개 동에 공동주택 12가구(전용면적 33~38㎡)와 오피스텔 6실로 구성됐다. 9층까지는 근린생활시설과 업무시설로 쓰인다. 10~11층은 오피스텔, 12~15층은 공동주택이다. 내부는 실수요자 공간 활용도를 고려한 2~3룸 구조로 설계됐다. 냉장고·드럼세탁기·시스템에어컨 등 빌트인 가전이 전 가구에 제공된다. 분양가는 8억원대다.

지하철 4·7호선 환승역인 이수역이 앞에 있어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하기 편하다. 주변에 방배초와 이수중 등이 있다. 서리풀공원 등 녹지공간도 이용할 수 있다. 옛 정보사 부지를 활용한 서리풀 복합개발사업이 추진되면서 주변 환경이 더 좋아지고 있다.

준공을 마친 후분양 단지다. 직접 주택을 살펴보고 일조와 조망, 내부 마감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 부담이 적은 서울 핵심지 소형 주택”이라며 “이수역 접근성과 실제 주택을 확인한 뒤 계약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