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그린란드 찾은 EU 집행위원장 “2억유로 지원”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오른쪽)이 지난 6일 그린란드 크루노크를 방문해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가운데), 옌스프레데릭 닐센 그린란드 총리와 대화하고 있다.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은 이날 그린란드 개발을 지원하는 2억유로 규모 ‘EU·그린란드 파트너십 패키지’를 발표했다. 그린란드를 미국령으로 삼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EU 차원에서 견제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