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00m 넘게 줄선 치폴레 亞 1호 매장
미국인 인플루언서인 아담 노박이 3일 서울 서초동 멕시칸 패스트푸드 브랜드 치폴레 강남점 매장 앞에서 ‘미국 가는 게 빠르겠다’라고 적힌 종이박스 피켓을 들고 서 있다. 전날 강남역 인근에 아시아 첫 매장을 연 치폴레는 방문객이 몰리면서 한때 100m가 넘는 대기 줄이 생겼다. 일부 방문객은 약 3시간을 기다린 뒤 매장에 입장하기도 했다.

아담 노박 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