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재경 주네팔 신임대사 "국민 수색·구조에 최선의 노력"
[속보] 박재경 주네팔 신임대사 "국민 수색·구조에 최선의 노력"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