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한銀, 거제·통영 수해복구 지원
국민은행 영남영업추진그룹 임직원 70여 명은 지난 30일 경남 거제의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찾아 복구를 돕는 봉사활동(사진)을 했다. 피해 주민에게 물티슈 2000여 개 등 생필품도 전달했다. 신한은행도 29일 부산·울산·경남 임직원 100여 명이 거제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복구작업에 참여했다. 9월에는 임직원 기부금 모금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