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여름 학위수여식이 열린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졸업생들이 고유례를 봉행하고 있다. 고유례는 국가나 개인이 중대한 일을 치르거나 치른 뒤 그 내용을 조상이나 선현에게 알리는 전통 의식이다.
25일 여름 학위수여식이 열린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졸업생들이 고유례를 봉행하고 있다. 고유례는 국가나 개인이 중대한 일을 치르거나 치른 뒤 그 내용을 조상이나 선현에게 알리는 전통 의식이다.
25일 여름 학위수여식이 열린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고유례를 치르는 졸업생들이 대성전으로 향하고 있다. 고유례는 국가나 개인이 중대한 일을 치르거나 치른 뒤 그 내용을 조상이나 선현에게 알리는 전통 의식이다.
25일 여름 학위수여식이 열린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고유례를 치르는 졸업생들이 대성전으로 향하고 있다. 고유례는 국가나 개인이 중대한 일을 치르거나 치른 뒤 그 내용을 조상이나 선현에게 알리는 전통 의식이다.
25일 여름 학위수여식이 열린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한 외국인 졸업생이 흐르는 땀을 손수건으로 닦고 있다.
25일 여름 학위수여식이 열린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한 외국인 졸업생이 흐르는 땀을 손수건으로 닦고 있다.
[포토] 졸업이오
25일 여름 학위수여식이 열린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한 졸업생이 졸업을 자축하는 현수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