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을 문턱에도 식지 않는 더위
절기상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처서(處暑)인 23일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양산을 쓴 채 궁궐을 둘러보고 있다. 절기가 무색하게 이날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