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전장대비 241.55포인트(3.67%) 상승한 6,820.59를 나타내고 있다.  /사진=뉴스1
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전장대비 241.55포인트(3.67%) 상승한 6,820.59를 나타내고 있다. /사진=뉴스1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흘 동안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13일 코스피는 234.30포인트(3.56%) 오른 6,813.34로 장을 마감했다. 나흘 연속 상승 마감한 것이다.

지수는 194.88포인트(2.96%) 오른 6,773.92로 개장했다. 한때 6,900 턱밑까지 올랐으나, 장 마감을 앞두고 상승 폭을 조절했다.

코스닥은 4.24포인트(0.49%) 오른 863.15로 출발했다. 이후 2.46포인트(0.29%) 오른 861.37로 마감했다. 역시 나흘째 상승이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