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130원으로 폭염·한파 보장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동양생명은 폭염과 한파 등 기후변화에 따른 건강 위험을 보장하는 ‘우리WON하는mini기후질환보장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 고객이 여름철 열사병·일사병·열탈진 등 온열질환이나 동상·저체온증 등의 겨울철 한랭질환 중 하나를 진단받으면 진단비 10만원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보험 기간은 1년으로 일시납 구조다. 만 2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40세 기준 남성 130원, 여성 150원이다. 한 번만 보험료를 내도 1년 동안 보장받는다. 전국 동양생명 지점과 전속 설계사를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 후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