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中 덮친 태풍 ‘돌핀’…21만명 대피령
10일 중국 동부 저장성 원저우시에서 제13호 태풍 ‘돌핀’ 영향으로 주차된 차량들이 파손됐다. 이번 태풍으로 저장성과 푸젠성 등에서 최소 21만 명이 대피했다. 지난 9일 상하이에는 13년 만에 처음으로 ‘폭우 적색경보’가 내려졌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