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에 잠긴 中 남부…수십만명 대피
태풍 마이삭이 몰고 온 폭우가 지난 주말부터 이어지며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구이강시의 한 대학 캠퍼스가 지난 9일 물에 잠겼다. 중국에서는 이번 태풍으로 6명 이상이 숨지고 10여 명이 실종됐다. 지역 주민 37만5000여 명이 비 피해를 봤고 13만 명이 대피했다.

신화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