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숨막힌다” 황사 덮친 그리스
초강력 태풍 ‘에르미니오’가 그리스 전역을 강타했다. 북아프리카 사하라사막 모래와 먼지까지 몰고 와 그리스 국민 일상에 지장을 줄 정도다. 1일(현지시간) 모래 폭풍 때문에 사방이 붉게 물든 그리스 크레타섬 헤라클리온 시내를 한 남성이 마스크를 쓴 채 걷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