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무신사 제공
사진=무신사 제공
무신사 뷰티는 온·오프라인 통합 뷰티 축제인 '무뷰페(무신사 뷰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는 24일까지 2주간 운영된다. 총 660개 뷰티 브랜드가 참여해 1만5000여개에 달하는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행사 첫날에는 중복 적용이 가능한 30% 할인 쿠폰과 10% 장바구니 쿠폰도 제공한다.

오프라인 행사인 '무뷰페 인 성수'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판매를 시작한 슈퍼 얼리버드 티켓은 48초 만에 매진돼 역대 행사 가운데 최단 시간 완판 기록을 세웠다.

행사 기간 인기 브랜드의 주요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브랜드 릴레이 특가'도 운영한다. 맥·나스·비오템을 비롯해 에스트라·바닐라코·닥터지·비플레인·토리든·셀렉스 등 총 15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패션과 뷰티 브랜드가 협업한 한정 상품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선보인다. △오드타입×허그유어스킨 △피브×해브어웨일 △자빈드서울×기호 △롬앤×로라로라 △배리웨이×파인드카푸어 등 10개 브랜드가 참여해 총 5종의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 해당 상품은 오프라인 행사 무뷰페 인 성수의 ‘오직 무신사 뷰티 컬래버존’과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무신사 뷰티 관계자는 "역대급 할인 혜택부터 패션·뷰티 컬래버 상품, 라이징 브랜드까지 무신사 뷰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무신사가 제안하는 '넥스트 뷰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