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이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를 촉구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이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를 촉구하고 있다.
[포토] 국힘, 청와대 앞 현장 최고위원회의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머리를 매만지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